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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자체 L2 ‘GIWA’ 생태계 확장하는 ‘GASOK’ 시동: AI와 Web3 융합팀 찾는다
안녕하세요, 빌더 여러분! 최근 국내 개발자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소식, 다들 들으셨나요?
바로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자체 Web3 인프라 브랜드 'GIWA'와 개발자 육성 프로그램 'GASOK'을 본격 가동했다는 뉴스입니다. 단순히 대기업의 새로운 도전이라는 점을 넘어, 왜 지금 한국 블록체인 씬이 이 움직임에 이토록 설레고 주목하고 있는지 그 흥미진진한 배경을 지금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두나무가 그리는 Web3의 든든한 지붕, ‘GIWA’란 무엇일까?
GIWA는 '기와'라는 친숙한 이름처럼 Web3 세상을 비바람으로부터 든든하게 막아줄 지붕 같은 인프라예요.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준비한 자체 레이어2 네트워크인 'GIWA 체인'을 중심으로 작동하는데요. 기술적으로는 생태계에서 검증된 OP 스택을 활용해 빠르고 안정적인 기반을 갖췄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복잡한 블록체인 기술들을 우리에게 익숙한 한국 전통 사물들로 아주 쉽게 풀어냈다는 거예요. 온체인에서 나를 증명해 주는 인증 도구는 계약서에 찍는 '도장', 소중한 정보를 보이지 않게 감싸 안는 프라이버시 기술은 '보자기'라고 부릅니다. 여기에 블록체인 주소를 쉬운 이름으로 바꿔주는 네이밍 서비스 UP.ID와 전용 지갑까지 알차게 들어있죠.
어려운 외계어 같은 전문 용어 대신 친근한 메타포를 사용해 빌더와 사용자 모두의 진입 장벽을 낮춘 점이 무척 돋보이는데요. 개발자들이 복잡한 하부 인프라 걱정 없이 이 기와지붕 아래에서 마음껏 멋진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GIWA의 매력입니다.
빌더들의 성장을 돕는 초고속 부스터, ‘GASOK’ 프로그램!
두나무가 만든 든든한 지붕 아래에서 마음껏 뛰어놀 빌더들을 위해, 5개월 동안 집중 성장을 돕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GASOK'이 가동 중입니다. 이름 그대로 빌더들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빠르게 실제 서비스로 완성할 수 있도록 가속 페달을 밟아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지금은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제품으로 구현하는 고도화 단계가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선정된 팀들에게는 서울에 마련된 아늑한 전용 업무 공간은 물론, 밀착 기술 컨설팅과 궁금증을 바로 해결해 줄 다이렉트 핫라인까지 지원됩니다.
여기에 프로젝트에 더욱 힘을 실어줄 성과 기반의 지원금 혜택도 함께 주어집니다. 빌더들이 다른 걱정 없이 오직 개발과 제품 퀄리티를 높이는 데만 몰입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해 주는 구조예요!
AI와 Web3의 융합, 그리고 KBW 2026 데모데이 기회
이번 GASOK 프로그램에서 유독 개발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하이라이트가 있습니다. 바로 AI와 Web3의 만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트랙 04’인데요. 최근 커뮤니티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인 에이전트형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이 트랙에 참여하는 빌더들은 다가오는 10월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KBW 2026) 기간에 열리는 전용 데모데이 무대에 오르게 됩니다. 글로벌 벤처캐피털과 투자자들 앞에서 자신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선보일 수 있는 엄청난 기회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심사를 거쳐 우수 팀으로 선정되면, GIWA 지갑에 서비스를 직접 연동할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도 주어집니다. 글로벌 무대 진출과 탄탄한 인프라 결합을 동시에 거머쥘 수 있는 기회라 빌더들의 기대가 정말 뜨겁습니다.
한국 Web3 생태계의 새로운 엔진이 될 수 있을까?
8월에 열리는 KCBC 2026을 비롯해 다양한 개발자 행사들이 연이어 예고되면서, 올여름 국내 빌더 씬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여기에 두나무의 든든한 인프라 지원을 등에 업은 GASOK 프로그램까지 가세하면서 한국 Web3 생태계는 한 단계 더 도약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대기업의 든든한 지원과 글로벌 벤처캐피털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데모데이 기회까지 잡을 수 있는 이번 여정에서 과연 어떤 혁신적인 서비스들이 탄생하게 될까요? 여러분이 가장 기대하는 AI와 Web3의 결합 모델은 무엇인지 커뮤니티에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