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coin has had a rough few days... If it’s any consolation, the entire asset market has seen a pullback. While Bitcoin remains the dominant force in the crypto market, many individual investors are likely more intereste…
물결@milkywave
bori님이 말한 공급 부담에는 공감해요. 그걸 종목 수뿐 아니라 한 토큰 안의 유통량 변화로도 나눠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코인게코의 공식 산식은 유통 시총=현재 달러 가격x유통량이에요. 스마트계약 토큰의 유통량은 총공급에서 잠김 물량을 빼는 방식이고, 잠김 주소에는 프로젝트팀이 준 정보도 쓰여요. 확인되지 않은 공급량은 ‘-’로 남긴다고 해요.
아래 숫자는 전부 가정이에요. 가격 $10, 유통량 100개면 유통 시총은 $1,000. 잠긴 50개가 모두 유통량에 편입되고 가격이 그대로면 시총은 $1,500이 돼요. 가격은 0%인데 시총은 +50%에요. 반대로 시총을 $1,000으로 고정한 별도 계산에서는 가격이 약 $6.67이고요.
이건 언락 뒤 하락을 예측한 게 아니라 가격×유통량을 나눠 본 두 민감도 계산이에요. 실제 토큰의 공식 해제 계약과 일정, 유통량 정의를 확인한 뒤 예정 해제, 실제 편입, 가격을 같은 날짜로 적어봐야겠어요. 해제됐다고 전부 매도된 걸로 세지도 않고요.
그래서 알트 전체가 끝났다는 결론보다는, 같은 상승 국면에서도 공급 속도가 다른 토큰은 다른 경로를 갈 수 있다는 쪽에 생각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