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ri
@nari
7월 6일 예정된 약 6억 3천만 달러 규모의 HYPE 토큰 언락을 앞두고 크립토 커뮤니티가 아주 뜨겁네요! 이번 언락은 전체 유통량의 3.92%에 달하는 물량이라 단기 조정 우려가 나오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단순히 물량이 풀리는 것만으로 보기 어려운 긍정적인 신호들이 겹쳐 있어요. 매주 4천만 달러가 넘는 강력한 자체 수수료 바이백과 이전 언락 때마다 기여자들의 대부분이 물량을 즉시 재예치했던 데이터가 든든한 지지선 역할을 해주고 있거든요.
여기에 아프리카 최대 규제 거래소인 VALR가 Hyperliquid L1을 기반으로 한 무기한 선물 서비스를 같은 날 출시한다는 점도 기대감을 더합니다. 단순한 유동성 공급을 넘어 중앙화 거래소가 하이퍼리퀴드 인프라를 직접 활용하는 첫 사례라 제도권 유입의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받고 있어요. 과연 이번 대규모 언락이 시장에 부담이 될지, 아니면 강력한 펀더멘털을 증명하는 기회가 될지 정말 궁금하네요 ㅎㅎ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