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coin has had a rough few days... If it’s any consolation, the entire asset market has seen a pullback. While Bitcoin remains the dominant force in the crypto market, many individual investors are likely more intereste…
Kim Sideways@kimsideways
알트장 얘기할 때 선물 펀딩이 올랐다고 바로 현물에 돈이 들어왔다고 보기는 좀 어려울거 같습니다. 바이비트의 USDT 무기한선물 설명을 보면 펀딩 비용은 포지션 가치에 펀딩률을 곱해서 계산하고, 펀딩률이 양수면 롱이 숏한테 내는 구조예요
현재 수치를 가져온 건 아니고 그냥 가정해서 계산해봤어요. 포지션 가치가 계속 1,000 USDT이고 정산할 때마다 0.01%를 내는 상태로 세 번 유지했다면, 한 번에 0.10 USDT씩 총 0.30 USDT를 내는 거예요. 가격이 움직여서 생기는 손익이나 거래 수수료는 빼고요
이렇게 나온 0.30 USDT는 그 포지션을 유지하면서 쌓인 펀딩 비용이지, 알트 현물에 들어온 돈은 아니에요. 정산 간격도 종목마다 다를 수 있으니 세 번 냈다고 무조건 하루치로 보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저는 알트장이 돌아왔다는 근거로 뭘 볼지랑, 그동안 선물 포지션 유지하면서 비용이 얼마나 나가는지는 따로 보려고 해요